i

다 때려치고 프라 조립하고 싶네요 한 사흘 정도만..

· 2015-09-17 (목) 14:55:13 · 947 · 10

 

 

정말 욕 나오는 하루....

뭔가 정신 없이 전화에 문자에 톡을 받고...

작업도 미친 듯 하고 있는데...

트러블이 너무 많네요.

개같은 분들도 몇 계시고...

정작... 요 일주일 사이에 돈 들어온 곳은 없고...

미수 상태이거나 유지보수라 돈이 따로 들어오지 않으니 짜증이 나고 의욕도 없고...

잘해줘봐야 소용 없단 진리도 거듭 확인 중이고....

건져줘도 보따리 내놔란 소리 하고 있거나.. 어후..

 

 

 

다 때려치고..

몇 일 프라 조립이나.. 영화 감상이나... 조용히 좀 지내고 싶네요.

짜증나.

 

 

 

|

댓글 10개

기분 안 좋을 때 프라모델 조립하면 안정되나요?
전 열받을 땐 손이 떨려서 작업이 안될 것 같아요 ㅋ
내 몸이 나빠지고 있구나하고 느낍니다.
일단 심장에도 뇌에도 안좋을테고....
프라라..... 아무래도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 스트레스가 좀 풀리고 안정되겠죠.
당장 없고.. 있어도 조립하긴 그러니..
마눌 사진이랑 아기 사진 보면서 릴렉스 중입니다.
내 몸이 나빠지고 있구나하고 느낍니다.
일단 심장에도 뇌에도 안좋을테고....
프라라..... 아무래도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 스트레스가 좀 풀리고 안정되겠죠.
당장 없고.. 있어도 조립하긴 그러니..
마눌 사진이랑 아기 사진 보면서 릴렉스 중입니다.
레고랑 비슷하지 않을까요 뭔가 집중하고 있음 다른거 잊을 수 있으니...
ㅎㅎㅎ 그렇군용... 그럼 전 자야겠네요 ㅠ ㅠ
자는 게 가장 스트레스 풀리는 일-ㅛ -
저도 사실은 자는게.... -ㅂ-;;;
아 이번엔 분이 좀 풀리지 않고 오래 가네.... -_ㅜ
추석 때 하세요
아 눈치 보여서 안되시겠네요 ㅎㅎ
추석 땐 더 안되죠.. 하핫.. 윽..
하셨더구만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모형취미

1,626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09-18 조회 1,059
15-09-18 조회 1,154
15-09-18 조회 1,234
15-09-18 조회 1,367
15-09-17 조회 989
15-09-17 조회 948
15-09-17 조회 1,101
15-09-17 조회 1,091
15-09-17 조회 927
15-09-16 조회 1,455
15-09-16 조회 1,022
15-09-16 조회 1,238
15-09-15 조회 1,306
15-09-15 조회 1,145
15-09-15 조회 1,923
15-09-15 조회 1,276
15-09-14 조회 1,170
15-09-14 조회 1,182
15-09-11 조회 1,972
15-09-11 조회 1,320
15-09-10 조회 1,363
15-09-10 조회 1,311
15-09-10 조회 1,115
15-09-10 조회 1,218
15-09-09 조회 1,296
15-09-09 조회 1,172
15-09-09 조회 1,448
15-09-09 조회 1,050
15-09-08 조회 1,208
15-09-07 조회 1,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