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때려치고 프라 조립하고 싶네요 한 사흘 정도만..
정말 욕 나오는 하루....
뭔가 정신 없이 전화에 문자에 톡을 받고...
작업도 미친 듯 하고 있는데...
트러블이 너무 많네요.
개같은 분들도 몇 계시고...
정작... 요 일주일 사이에 돈 들어온 곳은 없고...
미수 상태이거나 유지보수라 돈이 따로 들어오지 않으니 짜증이 나고 의욕도 없고...
잘해줘봐야 소용 없단 진리도 거듭 확인 중이고....
건져줘도 보따리 내놔란 소리 하고 있거나.. 어후..
다 때려치고..
몇 일 프라 조립이나.. 영화 감상이나... 조용히 좀 지내고 싶네요.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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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전 열받을 땐 손이 떨려서 작업이 안될 것 같아요 ㅋ
일단 심장에도 뇌에도 안좋을테고....
프라라..... 아무래도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 스트레스가 좀 풀리고 안정되겠죠.
당장 없고.. 있어도 조립하긴 그러니..
마눌 사진이랑 아기 사진 보면서 릴렉스 중입니다.
일단 심장에도 뇌에도 안좋을테고....
프라라..... 아무래도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 스트레스가 좀 풀리고 안정되겠죠.
당장 없고.. 있어도 조립하긴 그러니..
마눌 사진이랑 아기 사진 보면서 릴렉스 중입니다.
자는 게 가장 스트레스 풀리는 일-ㅛ -
아 눈치 보여서 안되시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