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엔 건프라?
할 수 있을까...??
고향에도 못가는데...
우울하다니 뭐니 마눌에게 징징거려서 하루 정도 시간을 확보할까하는...
아주 고약하면서도 깜띡한 생각 중.. - _-;;
뭣보다도.. PG 하나 사도 된다는 허락을 얻어낸...
그러기 위해서... 살신성인 주말에 아가에게 풀 케어... 몸은 너덜너덜...
허리 아프고 어깨 빠지려하고... 팔 덜덜..
대학 때 노가다 알바 할 때에도 파스를 안붙였는데.... 붙여야할 꺼 같은...
아아아아..... 그래도 좋다? 크크..
근데 막상.. 해당일이 되면... 할 수나 있을까요..?? 아기 봐라 하겠죠.. 뭐..
하하핫.. 그래도 PG는 간만에 산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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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사라고 함서도 아내 목소리가 살짝 격앙..... 소심해집니다. ㅜㅜ
퍼스트 쟈크2나 스트라이크는 비교적 저렴한 듯 해요. 사자비 버카 같은거에 2만원 정도만 더하면 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