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에 내려가지도 않고...
일 때문에 남지만..
와이프가 아이들을 이끌고 처가에 간다니..
일은 하겠지만.. 그래도 틈이란게 떡~~~하니 생긴 셈.
“건프라하기 따악 좋은 날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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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전 외로울것 같은데요..
기회라니... 그대의 취미질을 허~ 하겠습니다.
일하느라 애들 보느라 집안일하거나 등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