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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너째 또 먹선 중... 마크로스 두 번째꺼..

 

이번엔 비행 타입인데...

먹선... 좀 지겹네요.

이거 만들며 느끼는 것 또 하나..

외장을 언더게이트로 거의 다 처리를 해놓은 것은 좋지만..

다듬기 더럽게 어렵네요. 너무 너무 많아서..

게다가 일부 부분은 게이트 자국이 아주 애매한 곳에 붙어 있어서..

사포질이든 아트나이프 쓰는 것도 솔찮이 어렵고 귀찮네요.

부품수는 적어서 가조립만 하면 후딱일 듯 한데..

다듬는 것이 도려 일이네요. 규모는 왠만한 HG급인데.. 다듬는 것만 보면 MG 육박해서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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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저는 일단 다 미뤄놓고 가조만~!
@묵공 도색 제대로 못하니깐 먹선 데칼로 대부분은 쫑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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