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 이렇게 힘들줄이야...ㅠㅠ
고관절과 허리관절 부러져서 그거 고민해서 갂아 만들고 나사 채워 넣고...이루 말하기 힘든 과정을 거쳐 제 새끼로 태어난...주르륵..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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