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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인들 저를 모자른 사람처럼 쳐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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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차저차해서 형내 공장에 물건을 받아 놓고 3개, 4개정도 가져와서 하는데 창고에서 박스를 들고 나오면 짜를이란 이름의 태국인이 항상 물어 보네요.

 

"재밌냐?"

 

이러면 뒤에 있는 태국인들이 얼굴이 환해지고 녕구 쳐다보듯....아....몇번 이러다 보니 은근 기분 나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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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태국인이 아니더라도 이걸 좋아하는 이들 아니면 이상하게 보겠지요. 연령대 있는 성인 남자가 하면 더 그러는거 같습니다. 그래도 당당히~~!! 내가 지놈들한테 피해주는 것도 아닌데 무슨~
@iwebstory 한국말이 모두 서툴러서 뭐라 해도 이해들을 못 하더라구요.
@묵공 하하.. 이건 남에게 피해를 안주는 비교적 완벽에 가까운 취미입니다. 본드칠을 하는 경우는 예외로 치더라도...
@iwebstory 암요. 자전거 타면 다리 아프고 골프치면 다리아픈데 이건 가끔 등짝 한대 맞으면 그만입죠.
@묵공 주변분들의 눈엔 이해가 안갈 수도.... 조그만한 플라스틱 조각을 맞추는 중년 남자.. 그림이 좀 안나오긴 하죠.. 크크.
따봉을 날려주세요 - _-.b
@Rido 애들이 문신이...다른 공장 태국인들 보면 다들 작고 저렴하게 생겼는데 왜 형내 공장 애들은 조폭 비스무리하게 생겼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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