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인들 저를 모자른 사람처럼 쳐다봅니다.

여차저차해서 형내 공장에 물건을 받아 놓고 3개, 4개정도 가져와서 하는데 창고에서 박스를 들고 나오면 짜를이란 이름의 태국인이 항상 물어 보네요.
"재밌냐?"
이러면 뒤에 있는 태국인들이 얼굴이 환해지고 녕구 쳐다보듯....아....몇번 이러다 보니 은근 기분 나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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