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영화 퓨리 보고선

 

탱크에 더욱 관심이

여탠 독일전차가 멋졌는데

영화 덕분에 셔먼도 다시 보이네요

셔먼도 버전이 여러갠데

영화에 나온건 셔먼 이지에잇인 듯..

상대적으로 작고 앙증맞은 전차

독일의 티거나 팬서에 비하면 넘 취약한 전차지만

갠적으론 M1A1이 좋네요 하하

2차 대전 때 에이브람스가 있었다면

아니면 한국의 흑표가 있었다면

일방적? 하하

|

댓글 2개

셔먼 디자인이 앙증맞기는 하지만 의외로 실물 크기는 커서 '이렇게 컸었나..?' 싶은 생각이 들지요 ㅎㅎ 대전 당시에 독일과 미국 양쪽 전차병은 서로 상대방의 전차를 칭찬하는 일이 많았다고 합니다. 남의 떡이 커보이는 것이겠지요.
[http://sir.kr/data/editor/2005/2e765916a142bb22d754a55ac4e5148a_1590472210_9864.jpg]
@안나카레니나 티거의 위력이 대단하긴 했지만... 셔먼도 참... 갠적으론 과거 디자인보단 에이브람스나 브래들리가 취향이긴 하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모형취미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년 전 조회 1,275
5년 전 조회 1,375
5년 전 조회 1,221
5년 전 조회 1,042
5년 전 조회 1,302
5년 전 조회 1,139
5년 전 조회 1,008
5년 전 조회 781
5년 전 조회 988
5년 전 조회 975
5년 전 조회 1,107
5년 전 조회 997
5년 전 조회 1,000
5년 전 조회 1,147
5년 전 조회 1,033
5년 전 조회 1,274
5년 전 조회 1,758
5년 전 조회 937
5년 전 조회 812
5년 전 조회 725
5년 전 조회 1,362
5년 전 조회 1,517
5년 전 조회 798
5년 전 조회 1,514
5년 전 조회 955
5년 전 조회 1,180
5년 전 조회 1,527
5년 전 조회 999
5년 전 조회 1,255
5년 전 조회 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