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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렇게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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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있는 프라나 다 하고 뭘 사라 해서 요래 사는데 음악도 귀에 착착 붙고 손맛도 제법이고 이제서야 프라가 손에 익어 느긋하고 차분하게 하루하루를 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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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완전 모범적 생활을 하시네요. 전국민이 따라해야할 하하.. 전 밀리터리로 조금 외도 중인데 이거 보니 마눌의 음성이 들리네요. 새로 사지 말고 쌓아둔거나 하라는
추천 제가 눌렀습니다. ㅎㅎ
저희 막내 아들에게 저거 사다줘야 겠네요.
입다물고 하루종일 저거 하다보면 답답하다는 소릴 안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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