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들고 다니는 건프라
조립할 틈을 내주지 않아서...
(지난.. 지지난 밤에도 거의 밤샘)
결국 런너.... 떼내고... 아트나이프로 다듬어놓은거...
몇 일째... 들고만 다님... 크크.. ㅜㅜ
오늘은 중간에 약간 틈나니깐 집에 들어가기 전에 조립해서 가얄 듯...
그그러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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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저거 둘 사서요...
하난 가조.. 하난 풀 도색 해볼까 싶네요. 부분만 하려다가 결국... 에어브러쉬로 때리기로..
그건 또 언제 될런지.... 잘 아시겠지만 만만하지 않아서..
건프라 도색은 처음 해봐서... 다른거 하던거 좀 있어놔서(프라모델 아님)...
에어브러쉬만 다른걸로 새로 샀네요. 콤프레샤는 있어서...
새로하나 장만할까 하는데... 너무 비싸욤 쓸만해 보이는건 ㅋㅋㅋ
그냥 저가형으로 대충 구입해야겠어요
경제적으로 살아보아요 우린.. 흐흐.
그런델 데려가는건 헬 게이트 열리는.. 크크..
절대 애들 데리고 가선 안되는 곳이 장난감 파는데.. 크크.....
얌전한 저희 첫째도... 장난감샵엔...... 떼는 안쓰는데... 사고픈 곳에 망부석이 되어버립니다.
말도 안하고.... 그저..... 바라만 봅니다. 사야한다는거죠... 꼭.. 꼭..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