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방 라면 생각이 나네요 갑자기..
결혼하기 전에.. 꽤 오래 되었네요.
게임방 그나마 성행하던 때...
야밤에 스타하러 갔었는데... 컵라면 말고..
직접 끓여서 파는 라면이 있었죠. 1500원이었나...
계란까지 풀어주고.. 인기 많았는데...
라면 먹으며 스타하며 밤 새던 기억이... 새록새록...
다시 하라면.. 절대 안하죠.. 20대 때나 하던 짓...
밤샘 게임.. 크크...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11개
겜방에서 살았죠 하하하-ㅅ -
준장까지 달았었죠 음흐흐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보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