굽네의 신상 갈비천왕?
찬비즈님 언급하셔서...
어라 이게 뭔가하고 바로 밤에 시켜버림.. 하하..
음... 우선 주관적인 평을 하자면....
맛은 나쁘지 않음..
굽네에선 17000원이면 중/고 가격대인데...
그 가격대에서도 나쁘진 않음.
다만.. 오리지널에 갈비 양념을 덧칠했다는 느낌이라..
숙성되고 깊게 배어서 닭 본연의 맛과 갈비맛이 어울어졌다던가..
나름 새로운 신선한 맛을 냈다는 기분은 들지 않는다.
신상치곤.. 좀 아쉬움이 남지 않을까 싶다.
개개인 차이는 있겠지만.. 한동안 굽네서 전략적으로 띄운 볼케이노보단 나은거 같다.
볼케이노가 예전의 메뉴인 "핫치킨"보단 맛이 없다 느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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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개
굽네 치킨 인쇄물을 이 사진으로 다시 ^^
굉장히 먹음직 스럽습니다.
일단, 우리 집 식구들은 모두 "와, 맛있겠다!"
새로울 것이 없는 이미 먹어본 맛같으네요.
볼케이노는 불닭볶음면 비슷하고, 갈비천왕은 머.. 그냥 갈비 ㅎ
그래도 밥이랑 먹기 딱 좋긴 좋네요.
남은건 비벼먹어도 되고.
아 간만에 덕분에(?) 오랜만에 치킨 시켜보네요
근데 더 아쉬운건.. 양념이 치킨에 잘 녹아나질 않아서 좀 따로 노는 느낌이었습니다.
역시 굽네는 그냥 오리지널이 젤 나은거 같습니다.
저녁에 닭고기를 먹었거든요. 튀김. ㅡㅡ
지금 건강상태들이 다소 안 좋아서 피했으면 했는데요.
안 먹는 것 보다는 먹는 것이 낫다고 하여
검색해 보니 그렇다 하더군요.
그래서 괜찮겠지 하고는 드렸는데요. 서운하네요.
아이들 건강이 조금 회복되면 주문해 보겠습니다!
엄청 먹고 싶게 생겼거든요. 정말 잘 찍으셨습니다. ^^
닭죽도 맛있거든요. ^^
그런데 정말 볼 때 마다 사진이 군침이 돌게 찍으셨어요!
뭐 이런 것들 넣어서 만들어 줍니다. ㅎ
백숙이나 똑같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그런데 담백해요. 소화도 잘 되는 편이고요.
아이들이 튀김 만큼 좋아하여 만들어 주면?
없어서 못 먹일 정도입니다. ^^
만드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짜장면이 어렵더라고요. ㅡㅡ
집에서 만들어 주면 좋겠다 싶어 저도 몇 번 만들어 줬거든요. 짜장면. ㅎ
그런데 짜장은? 만들 때 과정이 필요하더라고요. 짜장면은 만들어 봐야 알고
닭죽은 몰라도 물만 잔뜩 넣고 삶으면서 간만 맞춰도 되었습니다!
정말 안 해 보셨습니까?
그리고 요즘은 예전과 달리 건강을 배려한 과자도 많이 나오더라고요.
너무 따지다가 안 먹는 것보다는 낫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요.
제가 심했거든요. 음식에 대하여 몸에 나쁘다 한다. 나는 안 먹는다.
이런 태도가 오히려 화가 된 경우였습니다.
오늘은 늦잠을 자서 아이들 아침을 컵라면 먹였습니다. 흑.
매운탕이라도 하나 끓여서 점심은 제공해야겠습니다!
좋은 과자를 제공하실 것 같거든요.
저는 그냥 막 먹여서 문제지요. ㅡㅡ 보통 먹는 저렴한 과자라서
가급적 안 먹이고는 싶습니다. 그리고 보니 어제 저녁에도 과자만 잔뜩. 윽.
그런 것은 제공해 드려도 아무런 하자가 없습니다!
금으로 만들었나? 싶더라고요.ㅎ
맛도 괜찮고 영양가는 충분하고.
돈이 있음 그런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통곡밀 과자는 저도 일부러 사줘요. 아이와 엄마에게요.
일반 과자보다 2배 정도 비싸기는 하지만 아주 크게 비싸지는 않아서요.
어차피 잔뜩 먹었을 것 같거든요. 우리 ㅎㅎ
아무튼 저는 오래 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