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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치킨 브리또와 소고기 잡채... 레시피 없음.

· 2017-03-05 (일) 22:22:43 · 1277 · 2

 

 

막둥이랑 아내 위해 소고기 잡채를...

사실 고추잡채를 하고 싶었지만.. 막내가 매운걸 먹긴 부담스러울꺼고..

아이들이 매운거 먹긴 좀 그러니깐....

 

치킨브리또는 거의 레트로에 가까운거라.... 요리를 했다라고 하긴 그렇고..

만들어 먹으니... 인스턴트 느낌이 꽤나 나네요.

일반 레트로에 비해 가격은 2.5배나 되는데.. 딱이....

 

치킨브리또는 구성물 때문에 혼자서 먹음.

간만에... 혼자 맥주를 마시고....

아내와 아이들은 오렌지 쥬스를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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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레시피없으면 사진이라도 ㅠㅠ 흑흑
@nanati 배고픈 아빠 엄마 애들이... 뱃속으로 쓸어담아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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