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킨을 해보았다 - 2일차

그냥 일기식으로 오늘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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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듀얼모니터를 잡았다. 

아 눈물이 나려고 한다. 힘들었어 ㅜㅜ

"그런데 내가 왜 이짓을 하고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맞는 말이다. 차라리 그동안 돈을 벌어서 사는것이 더 훌륭한 선택일텐데.....

과연 내일도 이짓을 하고 있을지,

모르겠다 ㅜㅜ

 

오늘은 부트로더를 교체했다.

부트로더에 따라서 하드웨어 드라이버인식이 달라지는것을 보았다.

아마도 그래서 듀얼모니터가 되는 모양이다.

정확하게 안잡히던 vga카드의 모델명이 정확하게 gtx560ti라고 적혀있다.

 

그런데 좀 불안하다. 가끔씩 멈추는 현상이 나온다.

부트로더에 따라서 안정성이 달라진다.

 

엘에이맨님이 정보를 주셨는데  

결국 그것때문에 1시간짜리 타임머신을 타고야 말았다. 

그래도 도움을 받아서 진도가 더 빨리 나갔을것이다.

 

내일은 손대지 않으려 한다. 모래 토요일에는 아이들과 놀아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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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제가 드린 정보가 별로 없는데.. iatkos.me 사이트를 보시고 정보를 얻으셨다면 역시 대단한 능력자 입니다.
성공하세요 ㅎㅎ
기승전맥북..이 되던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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