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은 메모리관리를 Windows와 다르게합니다.
메모리관리앱등에서 보이는 Free 만 사용하지 않는 유휴메모리가 아니라 wired 도 실질적으론 유휴메모리로 봐야합니다.
애초에 맥은 메모리캐싱을 위하여 프로그램에서 사용하지 않는 메모리의 데이터를 바로바로 비우지 않고 캐싱형태로 가지고 있다가 다음번에 사용할때 더 빨리 로드될 수 있게 관리합니다.
메모리가 99% 찍고 스왑을 잔뜩먹으며 느려짐이 느껴진다면 모를까... 그렇지 않다면 걍 무시하고 사용하는편입니다.
유저가 직접 시스템자원관리하는게 맥에선 엄청 비효율적이라는걸 깨달았지요. 물론 요새 OSX는 발적화되어있어서... 가끔 미친것처럼 버벅거리기도 하지만요 ㅠ _ㅠ
댓글 6개
메모리관리앱등에서 보이는 Free 만 사용하지 않는 유휴메모리가 아니라 wired 도 실질적으론 유휴메모리로 봐야합니다.
애초에 맥은 메모리캐싱을 위하여 프로그램에서 사용하지 않는 메모리의 데이터를 바로바로 비우지 않고 캐싱형태로 가지고 있다가 다음번에 사용할때 더 빨리 로드될 수 있게 관리합니다.
일부 비효율적 메모리 운영 능력을 보이는 것 같네요.
유저가 직접 시스템자원관리하는게 맥에선 엄청 비효율적이라는걸 깨달았지요. 물론 요새 OSX는 발적화되어있어서... 가끔 미친것처럼 버벅거리기도 하지만요 ㅠ _ㅠ
예전의 맥이라기보단 지금은 상당히 캐쥬얼해져서 그런게 아닌가란 생각도 해봅니다.
맥은 IBM보다 확실히 최적화된 느낌이지만서도.. 아직까지도.. 다른 각도로 본다면 IBM의 낭비 수준이 도를 지나친 때문일테죠...
노트북이자나요.
해킨에서는 잘 돌더군요. i5인데... 데스크탑과의 차이라고 보는것이 맞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맥에서는 5기가 이상의 3d게임은 거의 대부분 100% 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