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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티표 김치찌개

IMG_20150729_213426.jpg
가격 : 집에 있는 재료로 대충

김치찌개라 쓰고 잡탕이라 읽는다 ㅋㅋ

오랜만에 제대로 된 밥 지어먹네요~
도시락 준비도 끝내놓고~ 반찬 식으면 담아서 냉장고행~
아침엔 못일어나요 ㅋㅋ

집에 있는 재료로 이것저것 때려넣고 끓였는데 짱 맛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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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개

오래먹어도 질리지 않는 집밥.
배불러서 좀 늦게 자야 할 것 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큰일났네 벌써 졸리네 -ㅆ -
원래 잡탕으로 해야 더 맛나죵
밥과 찌개에 계란 딱이네요
꿀맛이죠
귀찮아서 맨날 면만 삶아 먹다가
진짜 밥 오랜만에 지었네요 하하하....
정말 꿀맛입니다 ㅠㅠ
항상 만들 때 많이 만들어서 또 많이 남았네요 ㅋㅋ
낼 또 먹어야징...
저건 일인분
전량 흡입!
물론 사진에 있는 건 1인분이었지요 푸하핫,
냄비에 잔뜩 해놔서-ㅅ -;;;
반찬통 큰거에다가 담아서 지금 식히고 있어요 ㅎㅎ
식혀서 냉장고 행 ㅎ
다 먹어치워야지요
냄비 가득 남았어요 ㅋㅋ
제가 1인분을 못 만들어요 손이 커서 ㅋㅋㅋ
남친이 맨날 정말 적게 해도 괜찮다고...
많이 할 필요 없다고 ㅋㅋㅋㅋㅋㅋ
하는데 저도 조절 한다고 하는데 많아져요 -ㅅ - 이상하네 고것참 ㅋ
김치는 거의 안보이고, 두부만 보임 ....

두부찌게 ㄷㄷㄷ
두부는 딸랑 두 조각 들었는데;;;;;;;;;;;;;;;
밥상에 밥그릇까지..귀염..
여성분들은 역시 남성분들이랑 틀린가봐요 ^^;

제 밥그릇,국그릇 모두 사기흰색인데 --;;
ㅎㅎㅎ 감사합니다 ㅎㅎㅎ
책상보는 백엔샵에서... -ㅅ - ㅎㅎ
밥그릇 국그릇 등은 편의점 빵에 붙은 스티커 모아서 받은 경품이예요 ㅋㅋㅋ
하음........ 전 제 여자친구가 차려준 밥상좀 먹고싶습니다..
ㅡ. ㅡ 차려달라고 하시믄 되잖어요 ㅎ
차려달라하다가 주먹밥 쳐맞을뻔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농담이구요 요리자체를 안해본 여인이다보니...... (박사인가? 준비중이던거같은데... 암튼 공부에 매진한 여자 임..)

그냥 체념할려구요 ㅎㅎㅎㅎ
김치는 어딧어요 ??
김치찌개라 읽고 잡탕이라고 읽는다는 말 안보이세요? ㅡㅡ
밑에 깔렸습니다.
아.... 그렇군요 .. !!
설마 김치찌개라고 쓰고 김치 안넣었을까봐요^^
저는. 김치찌개 라 해놓고 김치 안넣어요 ...
그럼 김치찌개로 부르면 안되지요 ㅎㅎ
대신 김치국물을 넣죠 ㅎㅎ
김치국물찌개네요 ㅋ
네 ㅎㅎ 김치국물찌개 !!
김치찌개 맛있게 보입니다. 피곤하더라도 꼭 잘 챙겨먹었음 좋겠네요!~
어제 먹다 남은거 많이 남아서
오늘도 집에가면 또 먹을라구용~^^ 캬= 벌써 배고파진당.
맛나뵈어요 ㅜ^ㅜ
밖에서 먹는거 질려버려서...직접 해먹는게 귀찮지만 젤 맛나네요
내 입맛에 가장 맞으니...
맛나보이네욤.. 후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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