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티표 김치찌개
가격 : 집에 있는 재료로 대충
김치찌개라 쓰고 잡탕이라 읽는다 ㅋㅋ
오랜만에 제대로 된 밥 지어먹네요~
도시락 준비도 끝내놓고~ 반찬 식으면 담아서 냉장고행~
아침엔 못일어나요 ㅋㅋ
집에 있는 재료로 이것저것 때려넣고 끓였는데 짱 맛나 ㅋㅋ
김치찌개라 쓰고 잡탕이라 읽는다 ㅋㅋ
오랜만에 제대로 된 밥 지어먹네요~
도시락 준비도 끝내놓고~ 반찬 식으면 담아서 냉장고행~
아침엔 못일어나요 ㅋㅋ
집에 있는 재료로 이것저것 때려넣고 끓였는데 짱 맛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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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개
큰일났네 벌써 졸리네 -ㅆ -
밥과 찌개에 계란 딱이네요
꿀맛이죠
진짜 밥 오랜만에 지었네요 하하하....
정말 꿀맛입니다 ㅠㅠ
항상 만들 때 많이 만들어서 또 많이 남았네요 ㅋㅋ
낼 또 먹어야징...
전량 흡입!
냄비에 잔뜩 해놔서-ㅅ -;;;
반찬통 큰거에다가 담아서 지금 식히고 있어요 ㅎㅎ
식혀서 냉장고 행 ㅎ
제가 1인분을 못 만들어요 손이 커서 ㅋㅋㅋ
남친이 맨날 정말 적게 해도 괜찮다고...
많이 할 필요 없다고 ㅋㅋㅋㅋㅋㅋ
하는데 저도 조절 한다고 하는데 많아져요 -ㅅ - 이상하네 고것참 ㅋ
두부찌게 ㄷㄷㄷ
여성분들은 역시 남성분들이랑 틀린가봐요 ^^;
제 밥그릇,국그릇 모두 사기흰색인데 --;;
책상보는 백엔샵에서... -ㅅ - ㅎㅎ
밥그릇 국그릇 등은 편의점 빵에 붙은 스티커 모아서 받은 경품이예요 ㅋㅋㅋ
농담이구요 요리자체를 안해본 여인이다보니...... (박사인가? 준비중이던거같은데... 암튼 공부에 매진한 여자 임..)
그냥 체념할려구요 ㅎㅎㅎㅎ
밑에 깔렸습니다.
오늘도 집에가면 또 먹을라구용~^^ 캬= 벌써 배고파진당.
내 입맛에 가장 맞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