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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수표 도토리묵...

가격 : 정성은 값으로 매기는게 아니에요.

직접 갈아서 만든...

요즘엔 돈주고 사먹기 힘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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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얼마 전 고향 다녀왔는데, 어머니가 지운이 묵 좋아한다고 뜨거운 불 앞에서 묵을 젓고 계시더라구요. 사진 보니 그 생각이 납니다. ^^
그 모습이 눈앞에 그려집니다.
지운이 어른이 되면 보기 힘들어지는 모습일수 있겠어요.
실상 속을 들여다보면 손자 앞에서 아들은 찬밥인거죠. 흥칫뿡
지운의 자당께서도 손주가 오면 묵을 해주시겠죠~~
지운도 같은 느낌을 받을까요?
지운이가 애기 낳으면 그 묵 제가 젓겠습니다. ㅎㅎㅎ
아오... 도전볼까 ㅠㅠ
묵 먹고싶네요 ㅠ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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