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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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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 전
·
조회 1449
1449
·
댓글 5
5
가격 : 가격 산정 곤란
형수표 콩국수입니다.
콩을 직접 갈아서 만드셨어요.
이주해 오신분인데 토종 한국아가씨들보다 한식을 더 다양하게 잘해요.
제가 형에게 "전생에 나라를 구한듯" 이라고 이야기 해요.
첨부파일
20150807_133400.jpg
(858.9 KB)
0회
2015-08-07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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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An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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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손수갈아 만들었다라 인증샷요 ㅎㅎ 농담이구요
우유처럼 하얗게 보이네요 우유네 우유 이것도 농담 ㅎ
아 갑자기 땡기네요 이열차는 왜 뭐파는분이 안지나가나
P
PI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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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인증샷을 찍어 둘껄 그랬어요 ㅋㅋ
농담이고요.
국물이 사 먹은거랑 갈아 먹은거랑 다르더라구요.
s
solsu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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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PIREE 님께서는 좋은 음식만 드시네요. 도토리묵도 그렇고요.
PIREE 님 형님과 형수님,
좋은 동생을 두셨고 좋은 시동생을 두셨습니다.
P
PI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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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형수가 해준 한식 특식들 종류도 많고 양도 많이 줘서 제가 복부비만에 시달리고 있다고 핑계를 대봅니다.
형수가 요리를 잘해요.
맛이 자극적이지 않고 건강식으로 은은한맛(?)으로 잘해줘서 늘 고마워요.
다음달이면 다시 객지생활 할 궁리중이라 못먹게 되겠지만요. ㅠ_ㅠ
어머니의 음식보다 형수의 음식이 고향의 맛이라며 더 그리워 할것 같아요.
프
프로그래머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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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맛있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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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우유처럼 하얗게 보이네요 우유네 우유 이것도 농담 ㅎ
아 갑자기 땡기네요 이열차는 왜 뭐파는분이 안지나가나
농담이고요.
국물이 사 먹은거랑 갈아 먹은거랑 다르더라구요.
PIREE 님 형님과 형수님,
좋은 동생을 두셨고 좋은 시동생을 두셨습니다.
형수가 요리를 잘해요.
맛이 자극적이지 않고 건강식으로 은은한맛(?)으로 잘해줘서 늘 고마워요.
다음달이면 다시 객지생활 할 궁리중이라 못먹게 되겠지만요. ㅠ_ㅠ
어머니의 음식보다 형수의 음식이 고향의 맛이라며 더 그리워 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