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시카리오

· 2016-01-12 (화) 14:46:44 · 2482 · 2

자기 전에 앞부분만 잠깐 볼까? 하다가

완전히 빠져들어서 끝까지 본 영화입니다.

 

액션영화라기보단 그냥 현실영화 같은 느낌이고,

델 토로의 존재감이 대단했습니다.

 

여주인공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때의 에밀리 모습이 자꾸 오버랩 돼서

감상하는데 좀 방해가 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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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악마도 명품을 따지는군요 ㅜㅜ
애니나 좋아하시는 줄 알았는데 이런 류의 영화도 챙겨보시는군요.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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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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