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올레' 추천합니다

제목 보고 이거 뭐야? 이랬는데,
포스터 보니, 어디서 좀 보던 배우가 보이더군요.
그래서 제목을 다시 보니,..... 아 '올레' 제주도에서 촬영한 영화겠구나 했는데,
딱 맞더군요.
3남자가 옛친구의 상가집인 제주도를 방문하게 되는데,
거기서 일어나는 해프닝들이 재미있게 이끌어 갑니다.
아무생각없이 그냥 재미삼아 볼만한 영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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