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mien Rice - The Blower's Daughter
일이 이제 끝났어요.
일이 끝나면 작업물이 올라와있는 화면은 쳐다도 보기 싫어서
브라우저를 얼른 유투브나 포탈로 바꿉니다.
일은 정말 애증인것같아요.
밥과 생활이 되어주는 고마운 존재이기도 하지만
하다보면 스트레스의원흉이기도 하니까요
참 동전의 양면같네요.
꿈도 없는 깊은 잠에 들고
내일을 위해 에너지를 보충하는
알차고 소중한 밤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의 밤도 그렇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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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데미안 라이스 추천곡 감사합니다.
저와 잘맞는곡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