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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ien Rice - The Blower's Daughter

· 2018-03-13 (화) 22:36:41 · 1388 · 2

일이 이제 끝났어요.

일이 끝나면 작업물이 올라와있는 화면은 쳐다도 보기 싫어서

브라우저를 얼른 유투브나 포탈로 바꿉니다. 

일은 정말 애증인것같아요. 

밥과 생활이 되어주는 고마운 존재이기도 하지만 

하다보면 스트레스의원흉이기도 하니까요

참 동전의 양면같네요. 

 

꿈도 없는 깊은 잠에 들고 

내일을 위해 에너지를 보충하는 

알차고 소중한 밤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의 밤도 그렇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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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2018-03-27 (화) 12:18:58
음악게시판이 메뉴에서 사라져 댓글을 달아봅니다.^^;
데미안 라이스 추천곡 감사합니다.
저와 잘맞는곡이네요^^
@루돌프사슴코 게시판이 통합되었어요 ㅋㅋㅋ 잘 맞으신다니 저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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