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꼬맹이가 하도 자전거 노래를 불러대서 가까운 경주에 다녀왔습니다. 월정교 부근에 차를 세워뒀었는데 하루 일과를 끝내고 돌아가니 노을이 멋지게 지고 있더라고요. 비록 폰카뿐이었지만.... ^^;
첨부파일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