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 전에 갔던 섬인데 이름이....
부둣가에 배를 정박하려 말뚝에 묶어 놓은 모습인데 좋게 담아 두려 폰으로 찍은 후 흑백 처리했습니다. 꼭 우리네 같지 않나요. 어디든 가도 돼지만 어딘가 묶여 그 굴레를 벗어나기 힘든 흔하고 일반적인 그런 삶.
선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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