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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용

· 2020-04-04 (토) 00:08:55 · 1889

'조국 딸에게 표창장 준 적 없다고 해라. 그러면 그것으로 끝이다.'

 

아래와 같이 대입해 볼 만한 것들이 너무 많네요..

 

* 조국 민정수석이 권한이 없다고 해라 그것으로 끝이다. - 박형철 전 청와대 반부패비서관도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감찰 무마 의혹

 

* 사모 펀드 관련 자산 관리인 김씨도..

 

"털어서 먼지 안나오는 사람 없다"고,  싹 뒤져서 알게 모르게 협박을 받으면, 저런 경험이 없는 대부분의 소시민들은 넘어갈수 밖에 없겠네요.

 

여권의 인물들도 차례도 이 시나리오로 넘어 갔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정봉주, 손혜원, 김경수, 이재명 등...

 

물론 실제로 문제가 되었던 사람도 있었겠지만,  위와 같은 시나리오로 "침소봉대"하면

 

안 걸릴 사람도 있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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