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

창조적

· 2015-08-11 (화) 22:38:58 · 2138 · 4

'성폭행 논란'을 빚은 새누리당 심학봉 의원이 경찰조사 결과 무혐의 처분을 받은 가운데 강신명 경찰청장이

 

"사후에 돈이 전달됐다면 성매매로 보긴 어려울 것 같다"고 발언한 보도가 전해지면서

 

네티즌들이 공분하고 있다.

 

강신명 경찰청장은 3일 서대문구 본청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성매매의 경우는 금원 제공이 '사전 약속'이 됐을 때"라며

 

"본건처럼 사후에 돈이 전달됐다면 성매매로 보긴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앞으로 여자 성폭행 하는 몰염치한 범죄자들이

 

강간 후 가방에 30만 원 넣어주고 무죄를 주장할까 봐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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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2015-08-12 (수) 00:33:55
ㅎㅎㅎㅎ 아이고..
2015-08-12 (수) 00:36:20
뭍으려 한 것이 아니었군요.
남자끼리 솔직히 이해도 하는 편이지만..
강제 성폭행은 좀 드런 짓 아닌가요?
얼마나 사내새끼가 폼 안 났으면 여자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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