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검사 정권"도 경험해 보자구요^^

어떤분 말 처럼,

유신정권처럼 무대포로 밀어붙이진 않을겁니다.

경찰 물대포도 안 나올지도 모릅니다.

그들은 법을 집행했던 사람들이니까요.

 

그런데 말입니다!

법 테두리 안에서 얼마든지 조질 수 있다는 건... 이미 경험 했습니다.

 

어쩌면,

전 법무부 장관 가족을 멸문수준으로 밀어붙인 건

그들의 연습이었다는 생각도 듭니다.

 

당선자는 촛불문화재를 사법처리 대상이라고 했습니다.

(지난 것도 소급해서 하려나.. 채증 많이 됐을건데...ㅋ)

"집회의 자유"는  헌법에 명시된 민주국가 국민의 기본 권리 입니다만

검사에겐 국민의 기본 권리도 무시할 정도의 어마무시한 권력을 소유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쨋거나.. 인생 뭐 있나요..^^

이것도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검사정권도 경험해 봅시다..^^

 

-------------------------------------

 

뒤늦게 몇자 더 붙여 봅니다.


왜 그렇게 승자들이 말이 많은지 모르겠네요..ㅋ
꼭 중국 애들 숏트랙 금메달 강탈하고 떠들어 대는 모습과 오벼랩 됩니다.^^

(그런걸 보면, 뭔가 많이 찔리는 게 있는 것 같기도 하고요...^^)

 

|

댓글 2개

멸문지화, 폐족 당한 당도 스파이 투척하고 득세하는 시대에 다들 쫄지들 말았으면 합니다. 이럴때 인정하고 정비하고 머리 낮추고서 다시 도전하면 되는 일이죠.
@묵공 좋은 주말 보내세요..

원래 오늘 거래처 약속이 있었는데, 거래처 사장 확진으로 취소..
덕분에 냑에 들어와 있네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가장 마지막에 업데이트 된 댓글의 글 부터 노출됩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2-03-26 조회 1,777
22-03-25 조회 1,812
22-03-24 조회 1,914
22-03-24 조회 1,909
22-03-23 조회 1,661
22-03-22 조회 1,830
22-03-21 조회 1,937
22-03-20 조회 2,117
22-03-20 조회 1,859
22-03-20 조회 2,465
22-03-19 조회 2,153
22-03-18 조회 2,229
22-03-18 조회 2,225
22-03-15 조회 2,063
22-03-14 조회 1,964
22-03-14 조회 2,230
22-03-14 조회 1,963
22-03-13 조회 2,109
22-03-13 조회 3,406
22-03-13 조회 2,248
22-03-12 조회 2,164
22-03-12 조회 2,144
22-03-12 조회 2,073
22-03-12 조회 1,853
22-03-12 조회 1,765
22-03-12 조회 2,300
22-03-12 조회 1,947
22-03-12 조회 2,425
22-03-11 조회 3,051
22-03-11 조회 2,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