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입니다.
얘네들은 정말 대중들을 개돼지고 보는게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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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잠시나마, 얌전(? - 제대로 된 보도들)해진 조중동을 며칠이나마 볼 수 있었는데...
청원에 따른 답변은 "언론의 자유"라고 했습니다.
이후, 조중동은 다시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 전보다 더 난리를 치기 시작합니다...
저들에게 관용은 사치가 아닐까 합니다.
멋진 스킨 하나 올려주세요.
무조건 뉴스에 나오는 건 진실이고 증거로 보여준 기사나 해외 언론의 내용보다 단톡방에 올라오는 근거도 없는 옛날 사진에 텍스트로 쓴 [속보 0000~ !] 이런 걸 진실이라고 생각 하더라고요
노인 정책 나빠지는거 언론에서 보도 안하고 그냥 지나가고 단톡방에 정치 잘한다고 글 돌리면 다시 찍을 사람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