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숨기지도 않는 듯...ㅎ

https://www.youtube.com/shorts/IqGkK3KIhJE

 

몇백 억 마약을 몸에 감고 13번이나 통과했는데 무혐의....

"다 막을 수는 없지 않느냐"는 말은...참...

 

자신의 페북 공개는 죄가 안되고, 백경정의 공개는 문제라..???

 

 

https://www.youtube.com/shorts/xRg8sfEg6m8

 

압수수색 영장 모두 기각.. 

참 이해가 안 된다..!!

 

 

https://www.youtube.com/shorts/-hxg_P1XnCI

내 생각은 이런것임...

 

거기에 더해, 

관세청 직원들 휴대전화 변경,

아피스 서버 변경

이런 건 모르고 그냥 무혐의..???

 

 

https://www.youtube.com/shorts/4zk0I7y7-Xo

프로파일러의 한 소리..

 

 

**

합동 수사팀은... 

언제 만든 팀인지 부터 확인해보면...

 

뇌피셜이기는 한데...

"수사 능력이 없으니, 검찰 비판하는 말로 자리를 유지해 온 사람이 아닐까 싶은..."

 

 

 

 

 

|

댓글 2개

찾다 보니 이런 기사도 있었군요..ㅎ

 

https://v.daum.net/v/20251024140700322

(임은정 "윤석열, 존경할 수 없지만 면회는 가야…정치할 뜻 전혀 없다")

 

제목은 그럴싸 한데, 내용을 보니.. 뭔가 싸한...

 

불과 2달 전 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님은 선배로서 감옥에 가 계시지 않습니까? 언젠가는 저도 뭐 면회는 가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언젠가는."

"존경할 수는 없고요. 한때 징계를… 제가 징계 선배로 징계 조언했던 선배로서 안타까움은 있습니다."

 

그런데도 사용된 단어를 보면..

"전 대통령님. 선배, 안타까움" 등...

단어의 조합이 영 거슬리는.. 

 

**

검사들의 끈끈한 정이 보이네요..ㅎ

https://www.youtube.com/watch?v=xeVVuFQ9E5Y

이런 건 왜 수사도 안했는지..

 

택시 잡아주는 영상이 사라진 이유도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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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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