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정부 성과라?’…잘나가던 청년내일채움공제 기업 지원 끊는다

청년들의 자산형성과 함께 중소기업의 청년 인재 육성에 기여하면서 좋은 평가를 받았던 청년내일채움공제의 사업규모가 내년부터 대폭 쪼그라든다. 대상 인원은 올해의 5분의 1 수준으로 줄고, 기업에 대한 지원도 끊기면서 제도 자체가 폐지되는 수순이 아니냐는 분석도 나온다.
전문가들은 문재인 정부의 성과라도 효과 있었던 정책은 발전시키는 게 맞다며 청년내일채움공제 축소 방침을 다시 검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文정부 성과라?’…쪼그라드는 청년내일채움공제
기업 지원도 뚝 끊겨…“대·중소기업 양극화 더 심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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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돈이 있으면서도 지급 거부를 해,
50조를 날리고도 사과 한 마디 없지요..
무조건 전 정권을 묙하면 자신들은 칭찬 받는 줄 착각하는 수준들이니.. 한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