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거짓말로 모면하려는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총리·외교부 설명과 달리…

· 2022-09-21 (수) 13:57:49 · 1562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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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의 영국 여왕 '조문 외교' 당시, 윤 대통령이 여왕의 관이 안치된 웨스트민스터홀을 찾지 않고 장례식 참석과 조문록 작성만 한 것이 논란이 되자 정부 측은 'EU 집행위원장 등 다른 나라 정상들도 마찬가지였다. 결례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한 총리의 대정부질문 답변에 대해, 이후 질의자로 나선 더불어민주당 김의겸 의원은 "(총리의 앞선 답변) 이 말을 듣고 아주 짧은 시간 내에 인터넷을 검색해 봤다"며 "명백히 사실과 다른 이야기"라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폰데어라이엔 위원장 등 한 총리가 언급한 인사들은 실제로는 웨스트민스터홀 조문을 했다고 주장했다. 한 총리는 당황한 듯 "검토해 보겠다"고 했다.

 

 

국무총리가 국회 본회의장에서, 그것도 대정부질문 답변에서 사실과 다른 이야기를 한 것 역시 그 자체로 충분한 논란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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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현지 분위기로는 혼자만 안한 것으로.. 아래 뇌피셜로 작성한 시나리오있습니다.

한국과 영미권 장례문화가 다르다 보니, 착각할 수도 있죠. 그런데 참모 이야기를 듣지도 않고, 독단적으로 결정을 하다 보면 생길 수있습니다.
참모는 사실을 모르니, 거짓말에 거짓말로 땜빵만 하다 보니, 항상 대형사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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