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제가 아니면 남편을 구제해줄 사람이 없었지 않겠냐”

“제가 아니면 남편을 구제해줄 사람이 없었지 않겠냐”고 해 좌중에 웃음이 터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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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육영수가 수없이 여기자들 불러 환담을 했다고 하지요.
(자기 남편 기사좀 잘 써달라... 는 압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