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충북지사가 30억을 빌렸다는 회사..

· 2023-12-16 (토) 19:25:51 · 1472 · 4

충북지사 김영환씨는 집을 담보로 A업체에 30억을 빌렸다고 합니다.

(빌린거 맞어????)

 

아무튼...

그 A라는 회사를 찾아가니..

B 업체의 소각장 이었답니다.

거기에 충청도 지역의 소각장을 신청한 C업체도 같은 주소...

 

 

C 업체의 이사였던 사람은 현재 A 업체의 이사

또 다른 C 업체의 이사는 현 B 업체의 대표

 

이 회사들도 그렇지만.. 김 지사.. 참 대단하오.!!

 

 

 

 

2찍들 수준에 딱 맞는 도지사였구려...

 

민주당 출신이 그랬다면 뉴스가 이렇게 조용했을지.. 

 

검사들아 !!! 

압수수색은 이런걸 해야하는거 아니냐?

 

|

댓글 4개

나두 30억 빌려주라...

참 설레입니다. 삼십억이라는 단어..ㅋㅋㅋ

@크론이 

담보가 될 삼청동 한옥이 있다면..ㅋㅋ

빌렸다고 쓰고, 안갚아도 된다고 읽는다 !

@techstar  빌렸다고 쓰고, 뇌... 이라고 읽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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