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난리 와중에 대통령이라는 자는 없고....
발 벗고 나서서 피해지역 살피고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런 비에는 공무원 비상대기 상황인 거 같은데...
대통령이라는 자는 미쿡 여행이나 다니고 있으니..
"수해 피해 없도록 하라"는 지시 공문 한 장이면 자기일 다했다고 생각하는 듯 합니다.
하긴....
수해 현장가서, 술안주 음식 메뉴판 쳐다보고 있을테니..
쓸모도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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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술과 물의 차이, 솔은 사람을 개로 만들고, 물로 밀어버렸으면.
@techstar ㅜ.ㅜ
취임 초기 수해 현장 식당에 방문하니..
피해 사장은 안보이고, 메뉴만 바라보는 영상에 경악했었던...
그냥 처 먹는 것에만 진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