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굥의 파격 주문. 낮술 얼마든지 마셔라.

· 2024-07-09 (화) 08:01:39 · 1342 · 6

3731929756_1720479607.6182.jpg

 

매일경제는 “윤 대통령은 국민에게 정책을 설명하고, 설득하는 과정에서 이른바 ‘낮술’이 필요하다면 얼마든지 하라는 당부도 했다”고도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가 “낮술만 빼고 다 하면 되지 않겠느냐”고 했더니 윤 대통령은 외려 “설명하고 소통하는 과정에서 필요하다면 낮술도 괜찮다”고 말했다고 한다. 이 보도는 17일자 매일경제 지면에도 실렸다.

 

매일경제는 기사 말미 익명의 대통령실 관계자를 인용해 “‘낮술’ 이야기는 술을 먹으라는 것이 아니라 그만큼 격의 없는 충분한 소통을 위해선 방식은 무엇을 택해도 좋다는 것”이라고 부연했으나 윤 대통령의 ‘낮술’ 발언 진위 여부를 놓고 입씨름이 붙었다. 

 

==============================

그래서 그런가요.. 국짐 안양시 시의회 의원들 몸소 보여주는군요.

3731929756_1720479658.6298.jpg

 

그 정당.. 참... 수준이.. 어마무시 합니다.

|

댓글 6개

정치를 하면서 감투쓰면 눈에 뵈는게 없는 인간들이 많네요. 안그런 사람들도 많긴한데, 미꾸라지 몇마리가 이 나라 정치를 아주 저기 어디 오지에 있는 나라보다 못한 수준으로 떨어뜨리는다는게 개탄스럽네요. 문제는 그 인간들이 임기를 마치고 나왔을때 또 찍어준다는 국민성도 문제고..

@techstar 국가 망하는거 한 순간입니다.

그래서 잘 뽑아야 하는건데.. 쩝~~

2024-07-09 (화) 11:19:15

굥이 집권한 이래로 저대로 난장판정부를 실천하네요ㅠㅠ

@휴매니아 

난장판.. ㅜ.ㅜ

인지 부조화에서 인지장애(축약:증신병자)

@Gothrock 

존재 자체가 문제가 될 상황이... ㅜ.ㅜ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정치/경제/사회

2,204건

가장 마지막에 업데이트 된 댓글의 글 부터 노출됩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4-07-30 조회 1,309
24-07-28 조회 1,339
24-07-27 조회 1,311
24-07-26 조회 1,338
24-07-26 조회 1,218
24-07-25 조회 1,328
24-07-24 조회 1,424
24-07-23 조회 1,202
24-07-22 조회 1,294
24-07-21 조회 1,254
24-07-20 조회 1,247
24-07-19 조회 1,364
24-07-18 조회 1,282
24-07-17 조회 1,295
24-07-16 조회 1,354
24-07-16 조회 1,173
24-07-15 조회 1,295
24-07-13 조회 1,184
24-07-12 조회 3,326
24-07-12 조회 1,246
24-07-11 조회 1,218
24-07-10 조회 1,289
24-07-09 조회 1,242
24-07-09 조회 1,343
24-07-08 조회 1,336
24-07-07 조회 1,343
24-07-06 조회 1,335
24-07-05 조회 1,198
24-07-04 조회 1,383
24-07-03 조회 1,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