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해 먹을 결심...

· 2024-07-03 (수) 09:16:38 · 1356 · 2

[단독]석유공사, ‘액트지오’ 결과도 받기 전…시추 자재 계약 발주

입력2024.07.02. 오후 3:42 

 

수정2024.07.02. 오후 4:30

 기사원문

김경학 기자

김경학 기자

 

동해 심해 유전 탐사 시추를 추진 중인 한국석유공사가 지난해 11월 시추에 필요한 자재 등 계약을 발주한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 자문업체 ‘액트지오’는 지난해 12월 석유공사에 탐사자료 분석 결과를 통보했는데, 석유공사가 결과를 받기 전에 이미 계약부터 발주한 것이다.

2일 김한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석유공사 등에서 받은 자료를 종합하면, 석유공사는 지난해 11월 시추에 필요한 강관과 정두장비 등 장납기 자재 계약을 발주했다. 강관은 흔히 말하는 파이프다. 정두장비는 압력·온도 게이지로 유정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밸브를 통해 석유의 유동을 조절하는 장비다. 강관과 정두장비 모두 석유 시추는 물론, 생산에도 꼭 필요한 핵심 자재다.

석유공사가 계약을 발주한 지난해 11월은 동해 심해 유전 탐사 계획을 발표한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브리핑(지난달 3일)보다 6개월 넘게 앞선 시점이다. 또 석유공사 이사회가 동해 심해 유전 탐사 안건을 의결한 날(지난 1월26일)보다도 약 2개월 전이다. 그뿐만 아니라 동해 심해 탐사자료를 심층 분석한 액트지오의 최종 분석 결과를 통보받기도 전이다. 석유공사는 앞서 액트지오가 평가 결과를 지난해 12월21일 통보했다고 밝힌 바 있다.

 

-- 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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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보기 :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306006?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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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들어갈 결심도 먼저 해줘야할텐데~~

@techstar  자신이 들어갈 것이라고는 생각조자도 안하고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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