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논문 검증 진상파악" 약속 문시연 교수, 숙대 총장 투표 최종 1등
김건희 여사의 석사논문 검증 결과를 28개월째 내놓지 않고 있는 숙명여대의 총장 2차 투표 결과 "논문 검증 진상파악"을 약속한 문시연 교수(프랑스언어·문화학과)가 최종 1등을 차지했다.
문 교수는 현 총장인 장윤금 교수(문헌정보학과)를 1차 투표보다 더 크게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교수와 학생, 동문 투표에서 최다표를 받았는데, 특히 학생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14일, 교육언론[창]은 숙대 총장선거관리위가 이 대학 내부에 14일 오후 7시 33분 게시한 '숙대 제21대 총장후보 선거 2차 투표 결과 공고'를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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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보기 :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436734?sid=102
겨우 60쪽 짜리 논문을 28개월이 지나도 검증을 하지 못아는 대학이라면 ,
그동안 졸업생 논문을 어찌 심사해서 학위를 주었을지...
아니! 학위 검증 시도를 하기나 했는지...
대학은 정치와 무관한 학문연구 기관이어야 합니다.
정치권의 눈치를 보는 대학이라면
정지권의 눈치를 보는 교수라면
스스로 제대로 된 학교, 교수가 아니라는 방증이지요.
숙명여대, 국민대는 자성하세요.
댓글 2개
쑥대밭이 되었군요..
@techstar 쑥.. 대..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