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대통령실 근무 역술인.. 학력,경력 모두 허위.

· 2025-10-23 (목) 10:14:14 · 788 · 2

 

 

대통령실에 역술인이라..

무당 정치..

 

없는 직책까지 만들어 역술인을 채용했다는데...

https://www.youtube.com/watch?v=VMXIX1Xp7DE

 

그렇게 까지 해서 뽑은 사람은 

허위 학력과  경력.... ㅎㅎㅎㅎ

(그사람 뽑을때 점을 안 봤나..?????????) 

 

돋보이려고 그랬다는 김건희 수준과 딱 맞는...

 

윤석열, 김건희 관련한 역술인들 한두명이 아니니...

 

 

건진, 무정,  천공, 명태균, 노상원...

거기에 더해 사이비 종교는..

신천지, 통일교.. 

 

지들 한 짓이 있으니 걱정은 돼서..

"감옥가나요" 라며 강남의 학술원 류씨에게도 문의를 했다고 하고...

 

 

이건 뭐..

윤석열, 김건희 

정치를 하지말고 그냥 역술인으로 살아야 했던 것들 아닐까..??

 

===========================

 

역술과 종교란, 

과학과 의학이 부족했던 시절의 방법들...

무지에 대한 두려움을 해결하려는 심리에서 시작된 것들이니...

 

저런 모지리들을 대통령으로 선출했던 2찍들은 책임의식을 가지길...

|

댓글 2개

2025-10-23 (목) 13:16:58

에효효...

@작가 

윤 정권 시절은 조선 말, 암울했던 상황을 그대로 보는 듯 했었습니다.

(역사 교육에서는 잘 다루지 않아 모르는 분들이 대부분...)

 

명성황후는 일본넘들에게 처참한 최후를 당한 탓에 제대로 된 평가를 피한 인물입니다.

실제로 조선이 일본에 먹히게 된 계기를 만든 사람입니다.

 

- 당시 조선왕실은 돈이 없었는데, 이는 명성황후가 사치스런 생활을 해왔던 이유도 있었으며, 이를 간파한 일본이 명성왕후에게 돈을 꿔주었고, 그 증거로 조선의 국채를 받아갑니다.

이후 일본은 외국에 이것을 빌미로 조선 병합의 정당성을 주장합니다.

이 사실을 알게된 조선 백성들이 이른바 "국채 보상 운동"을 벌인 것이구요.

(국채 보상운동에 대해서도 역사 교육에서는 단어만 가르치죠...ㅎ)

 

당시 조선에서 기거했던 영국 공사 부인의 기록으로보면, 조선 왕실에 초정 되어 갔을때 그 호화로움에 놀랐다며 바닥에 그 비싼 호랑이 가죽을 깔아둔 명성황후 거처에 대한 이야기등이 나옵니다.

 

또한 명성황후는 무속에 심취하여, 친정아버지 묘를 무려 4번이나 이장하는등... 국고 낭비도 심했던... 

당시엔 명성황후가 신뢰햇던 왕실 무당 "진령군 - 박창렬"이 있어, 조선의 인사까지  좌우했다고 합니다. (그때도 창렬이 창렬한 짓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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