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범도 다큐 상영회 참석했다고 서울시하키 협외 임원 해임..

서울시체육회 산하 서울시하키협회가 홍범도 장군 다큐 상영회에 참석한 임원을 두고, "정치적 중립 위반으로 정치적·사회적 목적에 개입한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며 해임한 것이 확인됐다. 홍범도 장군 다큐 참석을 정치 중립 위반으로 판단해 해임한 것을 두고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오마이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시하키협회(아래 협회)는 지난달 18일 임시대의원총회를 열어 부회장(회장 직무대행) 유아무개씨를 4가지 사유를 들어 해임했다. ▲ 임원 해임·선임 개입 ▲ 협회 회장 인준 관련 결재 지연 ▲ 행정업무 지연 등의 사유와 함께 유씨가 지난 8월 15일 협회 소속 선수들과 함께 홍범도장군기념사업회가 주최한 홍범도 장군의 다큐멘터리 <독립군 : 끝나지 않은 전쟁> 무료 상영회에 참여한 것을 문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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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보기 :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180595&PAGE_CD=N0006
정치적 중립을 위반했다고...???
개인적인 활동으로 영화를 본 것인데..
그것도 문제 삼는다고???
정치적 중립을 어기고 잇는 건 당신들 아녀..???
반민족, 반국가 가르텔이 엉청나다라고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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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가 따로 없네...
3년 만에 세상이 이렇게 변했나?
역사도 모르고,
독재적 행태는 수시로 보여주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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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을 바꿔서 라도 이재명 대통령을 연임 시켜야지..
퇴임하면 무슨일 일어날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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