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이나 지나서..
전국 법원장 회의가 열렸습니다.
조희대가 인사권 틀어쥔 허수아비들 회합이죠.
내란의 그 새벽에 계엄군에 사법권 이양 회의하고,
해제된 아침에도 집단 침묵하던 판새들.
서부지법 난입 폭도들 선처하는 판새들.
구속된 내란 수괴 시간 계산으로 풀어주고,
핵심 내란범들 구속영장 번번이 기각한 판새들.
맘껏 쉬고 여름휴가도 가며 재판 지연하고,
자료도 안 보고 재판하고 외부 행사나 다니고,
편향 재판에 비판 여론은 귀 막고 나몰라라 하다가,
지들 밥그릇 작아질까봐 집단 시위하는 판새들.
부패 권력에 기생하고 안주하다가 밥그릇 건드리는 소리에 삼권분립 사법독립 외치는 판새들.
밥그릇 투정 멋쩍으니 “비상계엄이 위헌적이었다“ 이제야 입장 밝힌 판새들은,
광복 1년 지나 ‘독립운동 코스프레’ 한 형국이니..
저런 것들이 매 재판마다 "존경하는 재판장님" 소리를 듣다니
기가 막히고 세금 아깝습니다.
대부분 판사가 공정하고 조희대.지귀연류가 가뭄에 콩나듯 해야 하는데,
이진관 판사 한 명만 공정하게 재판하고 나머지 대부분 썩어빠진 것 같습니다.
욕도 아까운 것들인데...
민주당 지도부와 민주당 의원들
불의와 타협하지 말고 민주 국민들 말 잘 들으시길...
그것만이 내란 청산하고 사법 내란 진압하는 길이며
모두가 제대로 살아갈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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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사법부의 행적을 보면...
뭐..일본 강점기 까지 가지 않더라도..
1. 독재자들 시대..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등...
민주인사들 판결에 사형도 마구 때림..
정말 독립된 기관이라고 자부한다면, 양심에 의해 무죄를 줄 수도 있어야 함.
그냥 정권이 원하는대로 판결해 줌.
절대.. 민주인사들 무죄 준 적 없음.
2. 이번 내란 사태때...
바로 사법권 포기 내란 정권에 인계하기로 결정해 버림...
그리고.. 내란의 실패가 보이니.. 이제 와서 내란이 불법이라고 짖어대기 시작..
(이건 자신들 자리 보전용이 맞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