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언 씨..

 

 

 

보너스 5,774,070원 들어왔네요.. 올 킬.. 끝.. 사요나라~

 

 

 

 

ㅋㅋ 써놓고 보니 재수 없네요.

 

 

|

댓글 13개

암생기는 글이네요.ㅠㅠ
암... 제 존재가 암입니다. ㅎㅎ ㅜㅜ
연봉 아닌가요? ㅎㅎ
갑자기 화장실을 좀...
아심서 왠... ㅎㅎ 이거 좀 현찰로 주지... 숨기게.. ㅎㅎ
어디보자... 이게 몇자리야... 돋보기 좀...
저도 이럴 때가 있어야죠 ㅎㅎ
이정도로 자랑질이면 저희 오늘 입금된 금액 보면 뒤로 자빠잘듯....ㅋㅋㅋ
형..그거 공개 하시면 앞으로 인디안밥으로 부를거에요.
오오 이러시면 안됩니다 공개하지 마세요. 다들 힘들어지세요.. 이쯤에서 매듭을.. ㅎㅎ
와 진짜 부럽 ㅎㅎㅎㅎ
ㅎㅎ 이거... 괜히 올렸나봐요... 뭐지 이 흥분되는 기분.. 농담임. ㅜㅜ 지출이 더 많으니..
ㅎㄷㄷ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랑질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791
10년 전 조회 1,996
10년 전 조회 1,251
10년 전 조회 1,816
10년 전 조회 1,694
10년 전 조회 1,162
10년 전 조회 1,169
10년 전 조회 1,135
10년 전 조회 1,049
10년 전 조회 917
10년 전 조회 1,306
10년 전 조회 1,188
10년 전 조회 1,154
10년 전 조회 1,398
10년 전 조회 1,175
10년 전 조회 1,313
10년 전 조회 1,658
10년 전 조회 1,365
10년 전 조회 1,129
10년 전 조회 1,263
10년 전 조회 1,349
10년 전 조회 1,199
10년 전 조회 1,126
10년 전 조회 1,529
10년 전 조회 1,514
10년 전 조회 1,218
10년 전 조회 2,449
10년 전 조회 1,649
10년 전 조회 1,570
10년 전 조회 1,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