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천사

제가 자랑 할 수 있는 게 있을까요?

불금에 나왔다가 토요일 새벽 4시에 들어와도 아무도 뭐라 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렇게 일요일 오전 서프라이즈 나올 때까지 누워 있어도 아무도 뭐라 하는 사람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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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불금에 나가서 토요일 새벽 4시 귀가는 가끔씩 있는일 아닌가요?
누워 있으면 깨우는게 문제죠. ㅋㅋ
그렇게 누워있어도 끄덕없는 허리척추와 대용량 방광, 이를 조여주는 전립선은 정말 부럽네요 교수님 준비하시다보니 글이 꽤 애잔해지셨어요ㅜㅜ
10년 전
이거 왜 제가 부럽지요 ?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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