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자서전 "운명이다"와 문재인의 운명
두 권 모두 읽어보면 좋을 듯...
자서전을 통해 보이는 노무현과.... 문재인의 노무현..
이래 저래 섞어가며 보는 재미는 분명 있는 듯...
노무현은 떠나버려서... 더 이상 그의 책은 읽을 수 없고...
문재인 역시 시간이 훨씬 지나 자서전을 내거나 하기 전까진... 그의 글을 책으로 보긴
더는 힘들 듯...
때문에... 이 서적들은 어쩌면 레어템이 될 수도...
내용은... 굉장히 아주 몹시 맘에 든다고 할 순 없지만...서도..
너무나 거짓된 대통령을 많이 겪었던 때문인지...
과거의 노무현... 현재의 문재인..
너무나도 위대해보인다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7개
저는 접해본 적이 없는데요. 두분 모습은 위대하다? 음.
요즘 분위기로 뭔가 만든다면? 지극히 제대로 이다. ㅋ
생각나는 기막힌 단어가 바로 안 떠 오릅니다. ㅡㅡ
떼려야 뗄 수 없는 빛과 파동 같은 두 분이시네요. ~
문재인의 운명은.. 문재인이 쓴 이야기이죠... 보는 관점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당연..
그리고 그 운명의 방향과 관점.. 다릅니다.
저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