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통령, 사이다 행보.. 하지만 민생경제는 꽝?
박지원이 문통령 띄우는..... 시늉을 하다가 결국 씹네요.
민생... 경제... 좋지.. 좋아..
하지만.. 거듭 말하지만 사상누각이 안되려면...
경제니 민생이니 따지기 전에 초강력 개혁 드라이브를 걸어야한다는 점.
적어도 1,2년은 청산할 것들은 다는 못하더라도 상당수는 해내야한다는 것.
그런 다음에도 청산과 더불어 민생이니 뭐니 좀 보기 시작하는 것이 좋음.
그렇지 않으면 경제니 뭐니 신경 쓴다는건... 정말 허울만 좋지 대다수의 국민들에겐
어떤 도움도 되지 않음.
지금보다 더욱 강력하게 해나갔으면 좋겠음.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13개
http://www.huffingtonpost.kr/2017/05/17/story_n_16661736.html
이분이 제대로 보신 거네요. 이제는 정치권이 이런 자세를 보여줘야 합니다.
살고 싶다면요. 우리가 밥퉁인가? 검색만 하면 죄다 나오네요. ㅎ
그래봤자 과거에 한나라당.. 새누리당 양반들인거도 부인할 수 없죠...
큰 고민 끝에 움직이셨을 분들의 공로 외면은 못하겠어요.
반대 쪽 당에 있는 분들과 달리 심적부담이 아주 크셨을 것 같아서요.
비록 한 통속으로 움직이셨던 분들이셨으나
양심마저 버린 분들에 비하면 저는 좋아요.
저는 박근혜 탄핵 당시 상황만 조금 알고 있는 걸요.
대세를 따랐던 거네요? ㅎ 그래도 저는 고맙습니다. ^^
저녁 메뉴는 찜닭이요. ㅜㅜ
이것이 먹는 것은 편하고 맛있어도 만들기는 더 복잡하네요?
일단 닭고기들이 얼어있어 해동도 시간이 걸릴 것 같아
물 살짝 넣고 익히고는 있습니다.
익으면 소스 넣고 ㅋㅋ 팔더라고요. 안동식 찜닭? 올품? G마켓 전용상품 ㅜㅜ
맛은 어떨지 모르겠어요. 처음 만들어 보거든요!
닭도리탕이나 백숙, 삼계탕이 편한 것 같아요. 찜닭은 어렵네요.
닭 사와서 살짝 익힌 뒤 다듬고...
그런 다음 다시 작업하면 됩니다.. 하하.... 냉동해두지 말고... 사오면 바로 작업하는게 닭의 본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으니 다음부턴 얼리지 말고 바로 작업하세요.. 하하... ㅜㅜ
다만.. 아주 발전적이고 파괴력적인 맛은 기대할 수 없죠.. 하하.. 도전을 하면 화끈한 맛을 볼 수도 있지만.. 반대로 실패할 확률도.. 하하.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