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용기

· 2017-05-28 (일) 23:28:04 · 1023 · 1
나를 봐주시오라는 것을 참아내는 것
당신이 못났소를 표현하기를 참아내는 것


용기 있는 모습
|

댓글 1개

위에 글과 어느 정도 맥이 같기도 하네요.
공감합니다.
한 때 어필되던 "내 탓이오.."가 떠오르네요.
한국 사회에선 맞지 않지만... 그 또한 좀 해보고 안되니 지쳐서 포기하는 경우일테고..
정말 노력해봐야할 듯... 나를 잠재우고... 상대를 존중하는거..... 힘내서 해봐야겠네요.. 어렵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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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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