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함보단 소심함
살다보면 자꾸 소심해져가는 자신을 봅니다.
난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당당함이 서서히 옅어져가는..
무엇을 망설이고 무엇을 두려워하며 무엇에 치여서 사는겐지..
난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당당함이 서서히 옅어져가는..
무엇을 망설이고 무엇을 두려워하며 무엇에 치여서 사는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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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자신감만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란 것을 알면서 당당하게 살기 힘들어지네요.
아무런 생각이 없습니다. 현실이 뭔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