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일본의 극우와 닿아있는 한국의 쓰레기들..

· 2017-06-12 (월) 21:54:57 · 871

 

 

우린 청산해야할 과거를 놔둬버렸다.

그로 인한 악의 여파가 너무나도 넓고 깊다.

지금도 또한 해결해야할 문제들이 그들의 행각들로 인해 가로막히고 있다.

피를 부르지 않을 수만은 없다.

약으로만 해결되지 않고.. 수술이 필요한 시점이라면.. 피는 부를 수 밖에 없다.

아픔과 아뭄의 시간이 길어지더라도... 수술이 꼭 필요하다.

암을 떠안고 살다간... 더 짧은 시간에 우린 죽을 수도 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늑대

264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06-23 조회 959
17-06-23 조회 998
17-06-23 조회 1,028
17-06-21 조회 1,002
17-06-20 조회 1,207
17-06-20 조회 1,271
17-06-20 조회 949
17-06-20 조회 922
17-06-19 조회 983
17-06-18 조회 1,641
17-06-18 조회 948
17-06-14 조회 900
17-06-13 조회 983
17-06-13 조회 1,160
17-06-13 조회 1,984
17-06-12 조회 903
17-06-12 조회 872
17-06-12 조회 975
17-06-10 조회 876
17-06-09 조회 1,156
17-06-09 조회 836
17-06-08 조회 918
17-06-08 조회 972
17-06-06 조회 949
17-06-04 조회 1,145
17-06-04 조회 897
17-06-03 조회 1,238
17-06-03 조회 988
17-06-03 조회 1,239
17-06-03 조회 8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