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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함..?

 

 

이상하다..

뼈가 으스러질 정도로.... 몸 여기 저기가 망가질 정도로..

나름.. 열심히 산다면 살고는 있는데...

어째... 이러할까..

서운함이 밀려드는건 사실이다.

아직도.. 진정한 늑대 같은 사내는 아닌건지..

희생이란 것에 대해... 나란 인간은 아직 부족하여 이래 서운한건지...

그간 좋아하던 것들도... 좋은지를 잘 모르겠고..

뭔가 득이 되는 일이 생겼는데도.. 기쁜줄을 모르겠고...

그저... 왠지 침울하고 서운함만이..

마음 가득 채워지는 느낌...

 

 

 

 

정말.. 이젠.. 쉼이 필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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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적당한 휴식이 필요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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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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