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니.... 6.25
예전 같으면 6.25면 엄청 난리였던 기억이.. 아주 어릴 때 기억이지만...
지금은 이 날이 되었는지 지나가는지 모르고...
전쟁 시절을 보낸 분들은 하나 둘 떠나시고...
그 날의 기억은 서서히 지워져가는 듯도..
물론 잊어선 안되겠지만... 그렇다고 너무 과거에 몰입되어 현재도 잊고 미래도 잊진 말아야할 듯..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