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거탑의 최도형 교수 같은 사람..
그런 의사가 있을까 싶기는 하지요.
그렇게 환자만을 생각하고 병원 내 정치를 고려하지 않는...
순수한 그런 의사...
그런 사람이라면... 정말 자신의 몸과 가족을 믿고 맡길 수 있을텐데......
나이가 먹어가니... 이래 저래 걱정도 되고.. 약간은 겁도 나고...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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