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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거탑의 최도형 교수 같은 사람..

 

 

그런 의사가 있을까 싶기는 하지요.

그렇게 환자만을 생각하고 병원 내 정치를 고려하지 않는...

순수한 그런 의사...

그런 사람이라면... 정말 자신의 몸과 가족을 믿고 맡길 수 있을텐데......

나이가 먹어가니... 이래 저래 걱정도 되고.. 약간은 겁도 나고...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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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정말 그런 의사가 극히 일부 있긴 하겠지요..?
@찬비즈 아.. 어쩌면 수술 받아야는데.. 그런 의사라면 좋겠는데...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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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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