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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목숨 걸고 지키는 사내..

 

 

멋지지만.. 역시 수월한 것은 아닌 듯...

필사적으로.. 그럴려면 당연 건강해야는데..

여태 병원과 가깝지도 않았고 입원이나 수술을 받아보진 않았는데...

뭔가 하나 둘 탈이 나기 시작이네요.

깡으로 버텨버리는 것도 한계가 있고..

20대 때처럼 살 순 없는 듯 후후..

 

어쩌면 수술을 해야하는데... 기분이 여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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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힘내세요
@대동소프트 화이팅입니닷.. 모든 아빠들이여..!!
좋죠..
하지만 가끔 혼자이고플 때가 있는 듯 ㅎㅎ
@퍼지 하하.. 요즘 부쩍 그러시네요.. 솔직히 그럴 때가 있긴 합니다.
힘내시구, 아픈곳 있으시면 치료 잘 받으세요.
@사진가 수술이 있을 예정인데.. 당장은 시간이 안나서 여름 지나고 해야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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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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