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오해

· 9년 전 · 902

 

 

개같은..

늑대같은..

 

근데 사실.. 개나 늑대는 멋지지 않나..?

늑대를 하이에나와 비슷하게 느껴버리는 것은 편견일 듯...

 

개와 늑대는 의리가 있지 않나..?

게다가 늑대는 한 암컷만을 품는다. 지독할 정도로... (물론 모든 세상 것이 그렇겠지만 일반적으로

그렇다는거지 모든 늑대가 그렇다고 전제할 순 없다)

 

 

남자라면...

그런 집요한 의지 쯤은 필요하지 않을까....

의리와 참스러움을 위해.. 내 목숨을 바쳐 덤빌 수 있는 그런 용기..? 의지?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늑대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년 전 조회 966
9년 전 조회 1,035
9년 전 조회 1,057
9년 전 조회 928
9년 전 조회 987
9년 전 조회 1,108
9년 전 조회 996
9년 전 조회 841
9년 전 조회 908
9년 전 조회 825
9년 전 조회 1,102
9년 전 조회 956
9년 전 조회 1,112
9년 전 조회 1,089
9년 전 조회 1,206
9년 전 조회 903
10년 전 조회 1,326
10년 전 조회 1,329
10년 전 조회 1,594
10년 전 조회 1,123
10년 전 조회 1,407
10년 전 조회 1,127
10년 전 조회 1,196
10년 전 조회 1,079
10년 전 조회 1,242
10년 전 조회 1,285
10년 전 조회 1,378
10년 전 조회 1,508
10년 전 조회 2,022
10년 전 조회 1,265